Sharon Graubard
트렌드분석 수석부사장으로 트렌드분석과 전망 분야에 눈부신 경력을 자랑한다. Stylesight의 전체 주요 시장 트렌드 분석에 대한 신선한 컨셉을 더욱 확대하고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욕 본사에서 지속적으로 독특한 콘텐츠 제공을 총괄하고, 에디토리럴 스탭들과의 긴밀한 접촉을 통해 전세계의 다양한 Stylesight 회원들에게 유익하고 정통한 트렌드 리포트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거리, 런웨이, 문화를 통해 드러나는 컬러와 실루엣의 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파악하는 검증된 능력의 소유자로 스타일 업계의 거시적인 변화는 물론 미세한 움직임까지 파악하는 Stylesight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해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Stylesight에 입사하기 전, 트렌드 연구 및 컨설팅 에이전시인 ESP Trendlab에서 부사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재직했다. ESP에서는 시즌별 트렌드 전망을 제시하고 출판하는 The ESP Edit을 제작하여 전세계적인 호응을 얻었다. ESP에 근무하기 전에는 The Tobé Report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재직했으며, 그 후 트렌드 & 컬러 출판지 TóbeNEXT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또한 세계 시장 분석 및 머천다이징 전략 부문의 또 다른 유수 기업인 Doneger Design Directio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직을 역임했다.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나 소명은 패션계에 몸을 담았다. 미술 전공자로서 텍스타일 컬러리스트와 매거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했으며, 해박한 패션 역사 지식은 놀라운 디테일의 의상과 액세서리가 넘쳐나던 19세기와 20세기의 문학과 흑백 영화를 사랑하는 개인적인 취향에서 비롯된 것이었다.